2025. 05. 13. 화요일
조회수 57
"야 돈 있냐?"
"어...없는ㄷ.."
"확 씨(?)"
하..또 저러고 있네
한번쯤은 들어봤을것이다.
일진.
어느 학교에나 있는 좀 불량한 애들
근데 이건 쟤네 이야기가 아니다.
"야.그만 좀 괴롭히지?"
"ㅁ..뭐?"
"얘 우리반 친구야.지갑은 내가 다시 가져간다?"
"야 빨리와!"
얘네들 얘기다.
내 전남친으로 부터 시작한 인연.
앞으로의 고난은 계속된다.
{집}
"어..?강지혁...
얘 또 나한테 DM 보내네?
하....제발 작작 좀 해라...
그래! 남친 있는 척 하자.."
나는 인스타에 들어가,
그나마 잘생겨 보이는 남자의 사진을
내 프로필로 설정해놓고,
내남친 ❤ 이라고 저장해 놓았다.
"그래...이제 이러면 강지혁도 안 접근 할거야!!"
{다음날}
"야!누구야? 내 사진 프로필 올려놓고 날 남친이라고 한사람"
'어...? 뭐야?! 사진이 쟤였나..?'
"나...난데..?"
"ㅎ...너냐? 내 여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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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13. 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