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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어질수 없는 사랑3

🌽 옥수

2025. 05. 12. 월요일

조회수 28

5학년
"로푸야..."
리우는 그날이후 부터 기운이 아에 없어 보엿다. 살짝 우울증세 까지 있는 것 같았다.
뭐만하면 예민하게 굴었다.
"리우야 괜찮..."규리의 말을 하다가.... "아니 좀 가라고 흑흑..."
여름
시원했던 봄이 지나 무더운 여름이 온다.
나는 이제 시원한 마음보다는 무더운마음이 많이 생겼다.
(안좋아짐)
리우도이제 한결 괜찮아진 것같다.
많이... 많이 나아진 리우지만 마음 한켠에는 그일이 생각나는 것 같았다.
여름방학이 지나고 가을이 됐을떼 리우에 대해 안 좋은 소문이 돌았다.
"로푸를 죽인것은 리우고 로푸의 쪽지도 리우가 쓴거라며..."
다음에 계속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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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안나여
🌽 옥수

2025. 05. 1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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