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12. 월요일
조회수 25
2학년 치곤 너무 잘 써서 옮긴다.
부모님께 안녕하세요. 이번주에 같이 수영장 가서 참 재미
있었어요. 그리고 맛이있는것도 사주셔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어제 수학으로 땅따먹기를 제가 이겨서 아빠가 잘했다고 해
서 기분이 좋았어요. 제 생일때 항상 아침부터 준비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그리고 7살때 자전거를 처음 탔을때 넘어져
서 무릎이아팠지만 아빠가 처음에 실수할수있어. 라고 해주셔
서 용기를얻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자전거를 잘탈수있게되었
어요. 그때정말 감사하고 사랑해요.! 그리고 해외여행
같을때정말떨려써요. 하지만 부모님이 있었어 좀 괜찮
았어요. 그리고다시한번 사랑하고 감사해요.
5월8일목요일2025년 서희올림
너무 잘 썼다. 우리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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