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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에 가다

20번 이재인

2025. 05. 11. 일요일

조회수 8

토요일 아침일어나고 샌드위치를 먹고 쉬고있는데 기억이 났다.엄마가 영월 단종 문화 축제를 보러 영월에 가는것을 양치를하고 옷을 갈아입고 짐을 싸고 차에타서 영월로 갔다.엄마가 도착하려면 멀었으니 한숨 자라고 하셨다.잠을 자고 일어나니까 치악 휴게실에 왔다.치악 휴게소에서 떡볶이와 통감자를 먹고 다시 차에 탔다.또 한숨 잤는데 영월에 도착하고 보리밥을 먹으려는데 단종 문화제 축제를해서 기다리려고 했는데 엄마와아빠가 보덕사에 가자고해서 보덕사에 들어갔는데 스님이 없어서 엄마에게 물어봤는데 곧 부처님 오신는 날이너서 체력 단력을 하신다고 말했다.절에 들어갔는데 보덕유치원이 있었고 또 작은 연못이 있었다.거기에 물고기가 있었다.보덕사를 둘러보고 다시 식당으로 갔는데 사람이 없어서 들어가서 도토리묵을 시키자고 말했다.나는 도토리묵을 좋아해서 많이 먹고 비빔밥을 시켰는데 늦게 나논다고해서 유튜브를 시켜줬다.그러다가 1 시간뒤에 비빔밥이 나왔는데 그때가 2시였다 밥에 감자가 들어가 있어서 맛있을거 같다.재료를 넣고 먹었는데 맛있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너무 양이 적었다.계산을 하고 단종 박물관을 가보고 단종의 왕릉을 가보았는데 엄마가 사진을 찍어오라고해서 왕를을 찍고 내려왔다. 다구경을하고 마트에서 장을보고 나왔는데 바로앞에서 단종 문화 축제를하고있어서 둘러보고 나았다.나오고나서 숙소로 갔는데 녕월에 오면 무조건 동강 시스타에서 잠을잤다.아빠가 바베큐 장을 예약을해서 고기를 구워 먹을수있어서 양고기를 사왔다.엄마가 유튜브를 2시간이나 줘서 유튜브를하고 양고기를 구워 먹었다.맛있었다 옴마가 두 덩어리를 먹으면 음료수를 준다고해서 두덩어리를 먹고 사과 주스를 마셨다.배가불러서 숙소에 들어가서 텔레비전을보다가 감자를 먹었다. 감자를 먹고 아빠가 탁구를 치러 가자고해서탁두를 쳤다. 탁구를 배워서 아빠를 이겼다. 엄마랑누나가 오고 진짜 대결을 했다. 단판승부로 21점을 먼저 내기로해서 진 사람이 아이스크림 을 쏘기로했는데 내가 이겼다.아이스크림을 사고 밖으로 나왔는데 북두칠성이 보였다.구경을하고 숙소로 들어가서 씻고 잤다.다음날 짐을 싸고 양치를하고 다시 차를 타서 점심으로 뚝배기 불고기를 먹고 영월 서부 시장을 가서 닭강정,부침개,전병을 사고 선돌로 갔는데 진짜 아슬아슬하게 서있었다.보고나서 차를 타고 집으로 와서 시장에서 산것을 먹고 유튜브를했다 참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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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 이재인

2025. 05. 11.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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