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10.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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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조용한 골목길 "임무는?"
"잘 해결 됬습니다" 두 사람이 은밀하게 만난다 "푹"
"왜 배신을 해 시.....나.." 한 남자는 바닥에서 차갑게 식어갔다
"미안,나도 살아야지" 그 여자는 미련없이 떠났다 "시.......나......"
그의 목소리는 더 작아져 들을수 없었다 "휙" 무언가 날라왔다 '뭐지?'
뒤 돌아봤을땐 이미 가슴에 칼이 밖혀 있었다 "그러게 왜 배신을 하냐 이 배신자야"
"어떻게...컥...너가...크윽...." 배신을 했던 여자는 피를 토하며 쓰러졌다 "넌 내가 분명히 죽였는데......"
"그랬었지 그랬는데 그건 내가 아니야" 여자는 그전에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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