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10. 토요일
조회수 94
''아가씨 벌써 오셨네요 샤워 준비 해놨습니다''
''아.. 이따가 해도될까? 내가 지금 해야 할 일이 생겨서..''
''네 아가씨 그럼 새로운 물 준비 해놓을게요''
아.. 진짜 어쩌지? 그 아이가 카이든이라면..
(카이든이 있는 방으로 들어간다)
''카이든!''
''네? 공주님 어긴 어쩐 일로..''
''ㅇ..엇 책 읽고 있었네.. 근데 혹시 삐졌어?''
''그게 무슨 말씀이신가요?''
''오늘 너랑 같이 산책 안 했잖아.. 레이언랑 가서..''
''괜찮습니다 공주님''
''ㅎ..그래? 다행이네 근데 공주님이라고 부르지 말라고..! 세리나라고 불러..''
''아직 저에겐 세리나라는 단어가 어색합니다.. 근데 공주님은 아직 아이인데 어른스러우세요''
''ㄱ..그래? 내가 철 일찍 들어서 그래..핳..
이제 책 읽던거 마저 읽어 나 갈게!''
(문을 닫는다)
아무리 봐도 카이든은 감정이 없는거 같애..(?)
테스트 좀 해봐야겠어
'
담화 계속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5. 05. 15.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