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08.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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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1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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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버이날이었다.
매년 했던 것처럼 난 카네이션을 사다드리고 편지를 썼다. 생화라 오래 견디지는 못하지만 부모님께서 좋아하시는 어쩔 수 없다.
얼른 금요일이 지났으면 좋겠다. 빨리 주말이 되어 쉬고 싶다.. 학교는 다시 생각해도 너무 부담스럽다.
학교가 부담스러운 이유는 여러가지지만 대펴적으로 학생들과 선생님들이다. 각자의 시선으로 날 바라보는데 그때 어떻게 행동할지 모르겠다. 친구들도 별로 없고.. 내 모습을 보는 친구가 없는 것 같다는 만화 같은 생각도 했다. 누군가가 했던 말인데 현실에서는 꽤나 소설 내용과 같은 일들이 일어난다고 했다. 학교 국어시간에 소설에선 자신의 경험이나 생각이 들어간다고 했는데 이거랑 관련 있는 갈까. 모르겠당...
오늘의 성장을 생각해봤다. 오늘의 성장은.. 어버이날 때 편지를 쓴 것으로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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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08. 2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