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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심장은 두근두근 2

된찌 맛잇어🥘

2025. 05. 08. 목요일

조회수 33

'아니야! 나 진짜 금사빠인가봐!' 난 다시 심장이 두근거렸다 '나 진짜 걔 좋아하나봐' 오늘 처음 봤는데 난 벌써 반해버린것 이었다 이것이야 말로 금사빠
다음날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에 갔다 '그 애 이름도 모르네' 문을 열고 들어간 순간 내 눈엔 그 아이밖에 안 보였다 "와...." "뭐라고?" 내 배프가 물어봤다 그러곤 내 시선이 머무르는 곳을 보더니 "너 이온 좋아하냐?" "걔 이름이 이온이야?" 난 무심코 설레는 목소리로 말했다 "내가 무슨!..." "......" 친구는 말이 없었지만 분명 배신감을 느꼈을 것이다 "미안..... 나 이온 좋아하는거 티나?"
"응... 배신감 느껴진다" 난 그 말을 뒤로하고 이온에게 갔다 "안녕?" "어" 벌써 차인것만 같은 기분이다 난 얼굴이 빨개진 것도 모르고 자리로 갔다 "너 얼굴 빨개졌어" 친구가 말해줬다 "진짜?" 난 얼른 화장실로 가서 얼굴에 열을 내렸다
교실에 들어갈때 이온이 나왔다 "안녕 아깐 급해서 답을 못했네" 난 또다시 이온의 매력에 빠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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