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08.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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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랑은 학교에 교재를 놓고와 학교로 간다...
"이런..잠겨있군..."
*갑자기 문이 열린다*
"랑...왜 온거야?"
*이솔을 보고 놀란다*
"교재 가지러"
*랑이 서랍을 봤지만 교재는 없다*
"혹시 이거 말이야?"
"줘..."
*교재를 건낸다*
*이솔은 귀여운 목소리로 말한다*
"나 보러온거 아니야?"
"아니야"
*랑은 나가려고 하지만 문으로 가지 못한다*
'환상 마법을 푼다'
"이런 잠시 여우에게 홀렸군"
*학교를 나간다*
"랑 나랑 놀자"
"아니"
*이솔이 와서 귓속말을 한다*
(작게)"내가 여우라서 홀린게 아니라
네가 나 한테 홀린거야"
*당황해한다*
"이런 시간만 낭비했군"
"사슬!!!"
*사슬이 랑의 몸을 묵는다*
"웃기는 군...연막"
"에에에에 취!!!! 야!!랑 어디가!!!!"
*이솔이 랑을 잡는다*
"이런 나를 너무 쉽게 생각하면 안돼지(비웃으며)"
"이런 망할"
콰가가가가각
*폭발음이 들리며 랑의 주변의 건물이 무너진다*
"방어..."
*랑의 주변에 보호막이 생긴다*
'랑의 뒤에서 이솔이 말한다'
"약.해."
'다음날'
선생님이 말한다
**자 출석 부른다 랑..**
"쌤 랑 않왔는데요?"
**그래?**
'그시각 랑은 이솔의 아지트에 갇혀있다 아지트는 어둡고 침대와 의자가 있다'
"아지트가 더럽군..."
*발소리가 들린다*
"랑..그러니 날 놀아줬어야지(웃으며)"
"무,무슨"
"너가 놀아주지 않았으니 이제 내가 놀아줄게 큭큭큭"
"으악!!!!!!!!!"
*랑은 쓰러진다*
*랑이 깨어난다*
"으윽...아까 뭐였지?..."
*랑이 나갈려고 하지만 문은 굳게 잠겨있다*
*그때 이솔이 들어온다*
"안녕?"
(무시한다)
"괜찮아..어차피 넌 나한테서 못버서나 큭큭큭"
*랑은 엄청난 고통을 느낀다*
"으으으으윽...."
시간 없어서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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