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08.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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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디에 중3이다 "오늘 중간고사군" 긴장되는 마음을 부여잡고 간신히 문 밖으로 나간다
"지금까지 공부 했던걸 생각하자!" 들어가자 새로 온 전학생이 보였다 '왜 하필 중간고사때 전학왔지?' 그 남자애는 너무 잘생겼다 '근데 패션이 좀..... 왜 그 얼굴을 거기다 쓰냐구!'
중간고사가 끝나고 답을 확인한다 "아..씨 또 망했네 고등학교 어디 가는걸까?" 순간 그애는 어딜 갈까? 하는 생각이 떠올랐다
'설마 나 걔 좋아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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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찌가 옛날에 곧 츄 였낭..?
2025. 05. 08.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