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08.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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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대전오월드로 현장학습을 깄고 또 저녁에는 오후 10시 30분까지 학원을 갔다온 후 집에 와 우리 집 시계를 보니 10시 56분이었다.
내 몸 뼈를 살짝이라도 만져도 금방 으스러질 것 같다.
그런데 너무하게도 엄마 아빠는 먼저 자고 있었다.
칫! 아무리 자고있다해도 내가 오면 얼른 일어나 반겨주지...
깨울까 했는데 어차피 그렇게 반겨주지는 않을 것 이라는 것을 알고있기 때문에 그냥 깨우지 않았다.
깊은 한숨을 쉬고 침대에 누워 막 잠이 드려고 한 순간!!!
다음 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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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08. 1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