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08.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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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린이 날에 아울렛에 갔다.
가서 나의 신발을 사준다고 했는데 계속 오빠 옷과 신발만 사서 짜증이나서 오빠한테 짜증을 냈다. 근데 하필 오빠가 사춘기 시절 이어서 오빠한테 짜증을 냈다가 혼만 났다.
그래서 더 짜증이 났다. 그래서 엄마가 내 가방을 사주셨다.
그리고 내 슬리퍼를 사주셨다. 그래서 기분이 조금 풀렸다.
근데 또 계속 오빠 것 만 사서 짜증이났다.
결국 화가난 상태로 신발을 사고 집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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