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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날

NYJ

2025. 05. 08. 목요일

조회수 19

나는 어린이 날에 아울렛에 갔다.
가서 나의 신발을 사준다고 했는데 계속 오빠 옷과 신발만 사서 짜증이나서 오빠한테 짜증을 냈다. 근데 하필 오빠가 사춘기 시절 이어서 오빠한테 짜증을 냈다가 혼만 났다.
그래서 더 짜증이 났다. 그래서 엄마가 내 가방을 사주셨다.
그리고 내 슬리퍼를 사주셨다. 그래서 기분이 조금 풀렸다.
근데 또 계속 오빠 것 만 사서 짜증이났다.
결국 화가난 상태로 신발을 사고 집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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