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08.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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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제작자 댈구와!!!!!! ㅁㅊ어떻게 나의 소중한 연필을 보냇는데!! 나의 연필은 나의 피이자 힘줄이며 뼈이고 근육이자 피부인데!!! 왜 내가 축의금을 보냇는데 왜 인식을 못하냐구!!! ㅁㅊㅁㅊㅁㅊㅁㅊㅁㅊㅁㅊㅁㅊㅁㅊㅁㅊㅁㅊㅁㅊㅁㅊ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있어!! 이럴거면 제작자가 운영진 댓고와서 머리@@ 츠박고 사과부터 쳐@ 박던가!! 너네 이렇게 장사하면 진짜루짜루 다음에는 즈얼대 안넘어가 ㅁㅊ것들아! 안그래도 전북현대 땜에 혈압올라 X지겠고만! 이것땜에..!
(뒷목잡고 쓰러짐, 2단계 고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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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08. 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