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07.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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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그 집에 살던건 아니였다)
(친구들)청아네 카페 처음 가봐!
(모든건 새 학기를 맞이하기 일주일 전에 일어났다
(청아)우리카페에서 친구들은 모두 공짜야!
우와~ 자바칩 프라푸치노 먹어도되?
당연하지 먹고싶은거 다 시켜!
와~~~~
그리고 카페 2층은 공사 중이거든? 지금보다 훨씬 넓어질 거야!
(쇼핑을 마치고 카페로 향한 그때…..)
어라?
왜 가게문이 닫여있지?
( 여보세요 )엄마 어디갔어? 나 카페 왔더니….
(청아야 마침 전화 잘했다 지금 엄마 아빠 경찰서에 왔어 )
경찰서?왜!???무슨일이야????
(너희 외삼촌 한테 사기당했다)
뭐라고…??.!…
(그놈이 건설사 사장과 손을 잡고 우리 카페 공사
대금을 갖고 잠적했어.
사무실이 이미 텅 비어있더라.
이사 문제까지 겹쳐서 가장 싼 집을 알아봤더니
네 학교에서 5시간 거리더라
다행인 건 그놈 집이 비어있대
학교에서 가까우니까 너는 거기서 통학하는 게 좋겠다.)
나 혼자?!
(네 짐은 모두 옮겨놓을 테니 당분간 외삼촌 집에서 살아. 엄마, 아빠는 어떻게든 그 사기꾼 놈을 잡아 처넣을게.알아서 잘 지내고 있어.)뚝!
뭐!!!
사사사삭!(바퀴벌레)
마..말도 안돼.. 농담이지???
이런집에서 어떻게 살아!!!!!!!!!!!
(으악ㅏㅏㅏㅏㅏ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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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07. 2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