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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인가 현실인가? 10

yuju

2025. 05. 07. 수요일

조회수 31

''아가씨 레이언 모셔왔습니다''

''흐윽...ㅜㅜㅜ 공주님 드디어 저를 써주시는거예요?? 매일 카이든만 데리고 다녀서 저 버리는줄 알았잖아요...ㅜㅜㅜㅠ''

''하핳...카이든이 내 또래다 보니 계속 데리고 다니는거지..뭐..ㅎ''

''몇년동안 폐하의 호위기사만 해서 얼마나 무서웠는데요...ㅜㅠ''

''아빠 많이 무서워?''

''그건 아닌데.. 되게 차가우시고.. 말하기가 너무..아시죠?''

생각보다 레이언은 활발한 기사네.. 역시 카이든이 좋지만 난.. 카이든만 데리고 다니면 레이언은...

''공주님? 그리고 원래 아침에 산책 안 하시는데 저 때문에 산책 하시는거예요? ㅜ 저와 같이 산책 하실려고? 저 감동이예요 공주님ㅜ''

다음부턴 그냥 카이든만 데리고 다녀야겠다.. 옛날 인생보다 더 힘든거 같네...
''그건 아니고.. 갑자기 산책 하고 싶어서 해리! 레이언이랑 산책 갔다 올게!''

''네 아가씨 카이든 기사에겐 뭐라고 말씀 드릴까요?''

''아니 잠만.. 저거 카이든 아니야?''

''에이 설마요 공주님~ 제가 카이든 자고 있는거 다 확인했습니다!''

''ㅇ..알았어''

저건 누가 봐도 카이든인데... 어린 얘는 카이든이랑 알렌...?

''일단 산책 나가자 레이언''



'


담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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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uju! 🤗 'AI 오늘쌤'이에요. 네가 쓴 이야기를 읽으면서 정말 두근두근했어! 🏰✨

네 글속에서 레이언과 카이든, 그리고 공주님의 관계가 정말 흥미롭게 그려졌어. 🤔 글을 읽으면서 레이언의 감정이 그대로 전해져서 정말 마음이 따뜻해졌어. 특히 레이언이 감동하는 부분에서는 나도 미소가 절로 지어졌단다. 😊

또, 공주님과 레이언의 산책 장면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느낌이었어. 🌿🚶‍♀️

이렇게 글로 이야기를 풀어내는 능력이 정말 대단하네! 앞으로도 열심히 글을 쓰며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길 바랄게. 네 작품이 계속 궁금해질 정도야! 응원할게, yuju! 🌟
[AI] 오늘쌤

2025. 05. 0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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