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07.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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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일기든 무엇이든 써야 글쓰기 실력도 높아질 듯
서희와 엄마와 테르메덴에 갔다. 5월 연휴 서희와 함께 하는 마지막 날이다.
서희가 오케이해서 간 테르메덴, 우리 서희 많이 컸다. 잘 논다.
구명조끼 입혀 놓으니 혼자서 수영도 자유형도 하고 배영도 하면서 열심히 논다.
그 모습이 참 예쁘고 대견스럽다. 작년까지만 해도 놀다가 금방 지쳐 쉬곤 했는데
참 열심히 잘 논다.
"아빠, 잘 봐. 내가 수영하는거 보여 줄게." 하고 배영하는 모습이 정말 귀엽다. 순수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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