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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2

🌽 옥수

2025. 05. 07. 수요일

조회수 33

누가 비공개로 추천해서요.
소설 제목이 이거에요.
병원
리우가 눈을 조금 뜬다.
"리우야!!"
리우는 기운이 없어보였다.
5학년때
5월초반에 큰일이 하나 생긴다.
우리반 로푸가 자살을 헀다.
리우가 그 로푸하고 친했다.
로푸가 자살을 한 이후 리우는 기운이 없어보였다.
절망과 슬픔이 가득한 그얼굴...
"리우야..."
"...말할 기분아냐 꺼져..."
"괜찮을..."
"꺼지라고"
기분이 상했다.
"너무 슬퍼하지..."
"아니 좀 가라고!!... 혼자 있고 싶어... 가라고!"
순간 움찔헀다.
나는 내 자리로 갔다.
리우는 화장실로 가는 것같다.
몇분후 쉬는시간이 끝났는데 리우가 돌아오지 않아서 선생님께거 찾으러 다녔다.
리우가 걱정됐다. 지금 제정신도 아닐텐데...
일이 커졌다. 선생님께서 경찰에 신고를 해 난리가 났었다.
어느 경찰 한 분이 옥상 문을 살짝열었다.
거기엔 리우가 있었다고 한다.
근데 리우가 누군가와 얘기하고 있는 것 같았다.
"그치..."
... ... "나는 너를 보고... 싶어... 로푸야 ..."
"같이가자... 내가 곧 갈게..."
리우가 옥상난관 끝에 다다랐을때 경찰분이 리우를 잡아서 교실로 데려다줬다.
"리우야 괜찮아"
"귀신 쓰인거 아냐?"
이런저런 말들이 들려왔다.
마음이 복잡한지 리우는 머리카락을 잡고 있었다.
멘붕이 온 것 같아보인다.
쉬는 시간이 돼었다.
내가 실수로 로푸 사물함을 열었는데 거기에는 쪽지하나가 있었다.
병원(현재)
리우가 수술하고 있는도중 나는 혼란스러웠다.
숨이 거칠게 쉬어진다.
로푸의 쪽지를 본다. 조금이라도 마음이 진정이 됐다.
원장님이 수술실에서 나온다..
"환자분은..."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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