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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의 밤4

건민

2025. 05. 06. 화요일

조회수 49

그 사람은 휴일까?
보리는 생각했다. 주이와 민아는 겁에 질려 있었다.
소리가 들린다.
보리가 조용히하라는 시늉을 한다.
터벅터벅... 그사람은 휴였다.
휴가 웃고 있었다.
"얘들아... 여기서 뭐해 흐흐흐"
보리는 순간 휴가 무서워졌다.
"민아야 나좀 보자..."휴가 따라온다 한다.
민아는 우선 휴를 따라간다.
"내가 죽으면 휴가 범인인 걸로"
"민아야 가지마..."주이가 훌쩍이며 말했다.
"우선 나가자 여길"보리가 말했다.
"민아는..?"
"기억안나... 1층으로 오라했잖아..."
...
보리와 주이가 여기를 나간다.
나가자마자 민아와 휴가 보인다. 휴가 민아를 죽인다. 그리고 계단으로 내려간다.
"휴가..."주이 믿기지가 않는듯 털썩 주저앉으로 말한다.
주이의 호흡이 거칠어졌다.
"빨리 내려가자..."
"민아... 민아 흑흑..."
보리가 주이를 업고 다른 계단으로 도망친다.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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