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06. 화요일
조회수 29
꺠어보니 병원이다. 지금은 미래다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여러 생각이 들었다.
옆에 누가 있었다. 50대 아줌마가
"나야나 여지 .. 부럽다 너 지금 너 20대야 나이가"
몇년이나 흘렀는데 나는 20대고 ... ;)
근대 여지가 누구지...
"여지가 누구긴 누구야 니 친구지 기억 안나?"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