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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 옥수

2025. 05. 05. 월요일

조회수 49

나와 리우가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리우야 내가 마이쮸 줄게!"
"5학년떄 내가.."
"리우야.. 사랑해..."
"갑자기....? 근데...윽.."
리우가 쓰러진다.
"리우야!!!!!"
3년전
우리의 인연은 내가 초 5가 되던 때 부터 시작했다.
학교 첫날 내 옆자리가 리우였다. 학교에 와 보니 리우가 앉아있었다.
그 모습은 꽃같았다. 볼이 빨개지며 리우 옆자리에 앉았다.
"야,너 왜 볼이 빨개?"리우가 나에게 말을 했다. 그 희열은 아직까지 잊혀지지가 않는다.
"어..? 그.. 하핫 내가 좀 땀을 흘려서..."
당황한 기색을 보인 나를 보고 리우가 피식 웃었다. 그리고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예쁘다, 여신 같았다,꽃같다.
더 말을 걸고 싶었지만 다른 얘들이 들어와서 책을 읽었다.
하굣길에 리우가 나를 불렀다.
"규진아~~~~~~!"나를 부르는 모습이 얼마나 좋았던지 달려오며 웃는얼굴이 아직까지 기억이 남는다.
"어.. 왜?"
"자!"리우가 나에게 마이쮸하나를 주고 얼굴이 빨개지며 다른 곳으로 뛰어갔다.
집에오자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다.
리우가 날 좋아하나 왜 마이쮸를 줬나...
다시 현재
"리우야... 흑흑흑..."
나는 울음을 훔쳤다.
"리우야,힘내 너는 모든 것을 다 견딜 수 있는 아이야 지금까지 그래왔고 넌 할 수 있어..!!"
다음편에 계속 그리고 소설 제목 추천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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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제스탈이에요!
재밌어용!!!
레나🐐(하리니)

2025. 05. 05.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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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사랑?
어때요?
유이:)

2025. 05. 06. 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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