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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인가 현실인가? 9

yuju

2025. 05. 05. 월요일

조회수 20

생각보다 공주의 삶은 괜찮네.. 저번 인생은 죽어라 공부만 했는데..

''나 머리 말려줘''

''네 아가씨''

(머리 다 마른 후)

''오늘은 그냥 나 혼자 잘겡
해리도 얼른 가서 자''

''네 아가씨 안녕히 주무세요~''

(다음날)

''안녕히 주무셨어요 아가씨?''

매일 보는 광경이넹...
''응 해리도 잘 잤어?''

''네 아침 식사 드실 시간이예요''

''응 알았어 나갈게''

(잠시후)

''맛있게 잘 먹었당 오늘은 친구 사겨보고 싶은데''

''친구요?''

엄.. 어긴 친구를 친구라 부르는게 아닌가?

''친구를 사귀고 싶으세요 아가씨?''

''응.. 너무 심심해 카이든는 너무 차갑다 해야하나?''

''네 카이든 호위 기사님 부를까요?''

''오늘은 레이언이랑 갈려고 레이언한테 너무 미안하잖아''

''네 아가씨 레이언 허위 기사를 부를게요''

카이든 안 삐지겠지....?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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