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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날 행사

22정하엘

2025. 05. 05. 월요일

조회수 13

오늘은 아빠 회사 에서 어린이 날 행사를 하는 날이다. 아빠께 살짝 듣기로는 거기에 부스들과 태권도 국기원시범단이 온다고 했다. 나는 아빠가 해주신 말씀을 다 듣고나서 우리가족 들은 차를타고 40분 걸리는 서울로 향했다.
드디어 도착했다. 나는 도착 하자마자 솜사탕 부스로 뛰어갔다. 생각 보다 빨리 왔는데도 솜사탕 부스에는 사람들이 북적였다. 기다리고 또 기다려서 드디어 내가 솜사탕을 받을 차례가 되었다. 솜사탕을 받고 먹어보니 오랜만에 솜사탕을 먹는 거라서 손에서 더 빨리 사라졌다. 우리는 솜사탕을 다 먹고 페이스 페인팅에 줄을섰다. 페이스페인팅 은 솜사탕 보다 더 줄이 길었다. 드디어 페이스 페인팅을 받을 차례였다. 나는 장미 꽃을 그려달라고 했다. 페이스페인팅을 해주시는 선생님 께서 얼굴에다 예쁜 장미꽃을 그려주셨다. 다 받고 나니 예쁜 장미꽃 이 내 빰 위에 앉은 것 같았다. 우리 가족은 부스체험은 여기까지만 하고 아빠 회사 앞에 있는 돌에서 사진촬형이 있어서 사진을 촬영을 했다. 사진을 찍어주시는 사람께서 지금 찍은 사진은 뽑아서 줄 거라고 말씀하셨다. 우리는 사진촬형을 마치고 와서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을 보러 체육관 으로 향했다. 웅장한 음악과 함께 태권도 단원들이 입장했다. 짝짝짝!!!! 드디어 공연이 시작이 되었다. 공중에서 격파를 하는 것과 덤불링을 하는것이 내가 생각하기에 가장 멋젓다. 공연이 끝나고 태권도 단원들에게 사인을 받을 수 있어서 나는 격파를 하고 두동각 난 판을 가지고 와서 사인 을 받았다. 태권도 단원들에 사인은 태권도를 하는 것 만큼이나 멋졌다. 태권도 공연이랑 사인 을 다 받고 밥을 먹으러 식당으로 들어갔다. 나는 돈까스 를 골랐다. 열심히 돌아다녀서 그런지 더 맛잇었다. 밥까지 맛있게 먹고나서 차에다시 탓다.
집에 돌아가기 싫을 정도로 재미있는 아빠회사 표 어린이 날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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