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04.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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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의 썰타임이 돌아왔습니다!!
이번엔 무서운 썰을 풀어볼게용!
(반말!임당)
한..1?2?학년때 내가 English academy에 갔거등?
그곳엔 로비에 컴퓨터가 있구,
교실이 있는데
친구는 컴퓨터에서 공부하고,
난 교실에서 공부하고 있었엉
그때 핸드폰 전원 끄고 내야하거든?
근데 난 왠지 모르게 안냈엉..ㅋㅋ
내친구는 전원꺼서 냈구.
그때 갑자기 나한테 메세지가 온거야..
근데..
내친구 핸드폰은 꺼져 있구,
밖에 있다고 했자나..?
그 친구한테 message가 온거야….
아니..분명 꺼져 있는데?!
이러고 확인했거든?
근데….
’제목 제목없음‘이라는 게 한 5번?인가 왔었어…
진짜 소름돋아서..
끝나고 버스에서 전원켜봤는데..
메세지를 나한테 보낸 흔적이 없었다?
뭐지….
암튼 이런 썰이어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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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05.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