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04.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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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산책 그만하고 들어가자!''
''네 공주님''
''카이든 근데 나보고 공주님이라고 부르지마 정 없엉...''
''그럼 뭐라고 부를까요?''
''나한테 존댓말 그만하고 그냥 세리나라고 불러''
''네 알겠습니다''
''해리한테 가자''
''아가씨 오셨어요? 샤워 하실 시간이예요''
''엥.. 벌써? 알았엉..''
(욕실에 들어간다)
''해리 근데 우리 엄마는 어땠어? 나 때문에 돌아가셨잖아..''
''에이.. 아가씨 때문이가 아니예요 황후 폐하는 여자가 봐도 반할 외모였어요.. 근데 아가씨를 낳다가 돌아가셨으니.. 안타까우시죠...''
''음.... 그래서 아빠가 나를 싫어하는건가?''
''아니예요!! 폐하는 아가씨 정말 좋아하실거예요 ''
''응 나 이제 그만 씻을래''
''네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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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04.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