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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인가 현실인가? 8

yuju

2025. 05. 04. 일요일

조회수 24

''이제 산책 그만하고 들어가자!''

''네 공주님''

''카이든 근데 나보고 공주님이라고 부르지마 정 없엉...''

''그럼 뭐라고 부를까요?''

''나한테 존댓말 그만하고 그냥 세리나라고 불러''

''네 알겠습니다''

''해리한테 가자''

''아가씨 오셨어요? 샤워 하실 시간이예요''

''엥.. 벌써? 알았엉..''

(욕실에 들어간다)

''해리 근데 우리 엄마는 어땠어? 나 때문에 돌아가셨잖아..''

''에이.. 아가씨 때문이가 아니예요 황후 폐하는 여자가 봐도 반할 외모였어요.. 근데 아가씨를 낳다가 돌아가셨으니.. 안타까우시죠...''

''음.... 그래서 아빠가 나를 싫어하는건가?''

''아니예요!! 폐하는 아가씨 정말 좋아하실거예요 ''
''응 나 이제 그만 씻을래''

''네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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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 넘 좋은데 살짝 이어지는 이야기 느낌! 중요하거나 소개 같은 이야기가 없는거 같오. 그냥 내 생각이니까 상처는 받지마♡
ㅇㅇㅇㅇㅇㅇ

2025. 05. 0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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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부족한거 알아..ㅜㅜ 그래도 고마웡!
yuju

2025. 05. 0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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