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03.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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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가씨,산책 나가실 시간입니다.”
“응.레이가”
“엇,잠깐만요”
‘뭐야…?’
레이가는 내얼굴에 손을 댔다.
“ㅁ..뭐하는거야?!”
“아,아닙니다.뭐가 묻어있어서”
’그럼 뭐가 묻어있다고 말을 하면 되잖아..///’
”아가씨,열이 있습니까?”
“응?”
“얼굴이..빨갑니다”
“아무것도 아니야!”
난 레이가의 손을 뿌리치고,밖으로 뛰어나갔다.
“(작게)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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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03.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