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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은 아가씨를 닮았습니다 3

레나🐐(하리니)

2025. 05. 03. 토요일

조회수 53

다음날

“아가씨,산책 나가실 시간입니다.”
“응.레이가”
“엇,잠깐만요”
‘뭐야…?’
레이가는 내얼굴에 손을 댔다.
“ㅁ..뭐하는거야?!”
“아,아닙니다.뭐가 묻어있어서”
’그럼 뭐가 묻어있다고 말을 하면 되잖아..///’
”아가씨,열이 있습니까?”
“응?”
“얼굴이..빨갑니다”
“아무것도 아니야!”
난 레이가의 손을 뿌리치고,밖으로 뛰어나갔다.
“(작게)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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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멍..
yuju

2025. 05. 0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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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옹 역시 꿀잼!!
ㅇㅇㅇㅇㅇㅇ

2025. 05. 04. 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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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야아아아아앙 대리설램!!!
애나🍬

2025. 05. 0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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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헿
레나🐐(하리니)

2025. 05. 0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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