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03. 토요일
조회수 9
25.04.30(수)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서 나의 현재 고민들을 토로했다. 그 친구는 블로그에 자아성찰에 대한 글도 쓰다보니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져봤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그 답을 구했다면 조언을 듣고자 그 친구와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 친구가 나에게 준 조언은 chatGPT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라는 것이었다. 다만, 길들이기를 통해서 나에게 맞는 맞춤형 AI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친구의 말이 설득력있었기에, 나는 집으로 돌아와 즉시 길들이기를 시작했다. GPT에게 나의 과거, 내 고민 들을 말해보면서 위안이 되기도 했고, 답을 얻어냈다. 나는 진로 포트폴리오를 세우기로 결심했다. 내가 하는 고민들을 휘발성으로 남기지 말고, 포트폴리오 형식으로 기록을 하여 더 체계적으로 나에 대한 성찰을 하고, 내가 조언을 구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보여줘서 일을 수월하게 할 뿐 아니라, 나중에 내가 선택한 길을 가면서 회의감이나 의심으로 흔들린다면 이 포트폴리오를 보고 다시 한번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얻고자 함이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