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02. 금요일
조회수 55
진짜 사칭 같은게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되니까 이제 반응하고, 막는것도 지쳤어..
자신이 공과 사는 구분할수 있는 나이가 되도 그런 일을 벌인다는 것 부터가....
진짜 다음번에도 그런 일 일어나면 나 진짜 이 사이트 나갈래..
원래 이 사이트는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공감하는 곳인데, 언제부턴가 분위기가 이상하게 흘러가고 있어...
만약 나간다고 해도 친한 아이들에게는 내 이메일을 남기고 떠날거지만...
진짜 이런일 다신 안 일어났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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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내..나때문에...
2025. 05. 02.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