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02. 금요일
조회수 9
나는 학교에서 체육대회가 끝나고 서천생태박물관을 갔다 나는 서천 생태박물관이 좋다.
왜냐하면 서천 생태박물관을 가면 한국에서 보지 못 하는 걸 볼수 있기 때문이다. 엄청큰 물고기와
자연 선인장 북극곰 펭귄을 보면 재미있고 좋다 가서 처음알았던게 펭귀이 11~~20마리있는데 펭귄한마리에
가격이 1억이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기념품 샵을 가서 책을 샀다 책은 12,000원이였다.
책이름은 멸종위기 야생동물이다 처음에는 어려울줄 알았는데 엄청 재밌었다 나는 저책을 읽고 자연을 지켜야
겠구나 생각 했다 동물들을 지켜야 겠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