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02. 금요일
조회수 41
줄리아나의 눈빛이 달랐다.
그저 빛났다.
나를 바라보는 눈과 달랐다.
동공이 흔들리고, 그저 어둡다고 진한색이라고만 생각했던 눈은 별빛처럼 반짝였다.
온 시선이 알렉스로 집중됬다.
'이럴순 없어.. 잰 나의 소꿉친구라고...!!'
들어가서 복도를 걷는 내내 그녀의 눈이 생각났다. 유난히 달랐던 그 눈빛이.....
난 알렉스를 좋아하진 않는다.
애초에 좋아하면 내가 바보지....
하지만 그는 나의 첫 친구였고, 앞으로도 영원히 친구일 거다.
그럼,,, 아마도 그럴거다.
영원히.
"엘리자베스"
"어,,엉?"
"말할게 있어, 이리로 와봐."
... 담화에서 계속ㅎㅎ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