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01.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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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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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는 바빠서 건너 뛰었다.
시험을 쳤다. 예상밖에 문제가 너무 많이 나와서 '망했다'는 생각밖에 못했다. 공부를 잠시 내버려두고 성장 일기를 쓴다. 일기에 마음을 쏟으면 상쾌한 기분이 든다.
난 꿈이 모호하다. 장래희망도 없이 그냥 사는 것이니까. 주위에선 우선 공부를 하고 정하라고 하지만 계속 의문이 들었다. 장래희망도 없는데 왜 공부를 해야하지? 우선 찾는 게 먼저 아니야?
이 일기를 쓰고 또다시 공부를 하러 가야한다. 엄청 싫지만 공부라도 해야 머리속을 비워놓을 수 있을 것 같다. 책을 피면 머리가 햐얗게 변하니까 좋다(?)
오늘의 성장은 잘 모르겠다. 시험을 준비하고 쳤다는 것이 그냥 성장한 것이라고 생각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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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시러..!!!!!!!
셤은 더욱 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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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01. 1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