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30. 수요일
조회수 18
윤비:?규칙이 뭐이리 길어… 의심스럽게
윤비가 창밖 풍경을 내다보았다.
이상하리만치 낯익은 풍경이었다.
윤비:아 맞다 진실게임
시간은 8시를 향해 가고있었다.
윤비는 서둘러 화상회의에 접속한다.
“음.. 뭐 내 필터도 나쁘지 않네 ㅎㅎ”
a:안녕!!
s:반가워
d:a야, 너 여기 있는지 오래야? 왜이렇게 해맑아?
a:몰러 나도 오늘이 처음임
f:어… 아 안녕 왠지 목소리들이 다들 익숙하네
u(윤비):나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네,, ㅎ
s:지금 1명 안온거야?
d:ㅇㅇ 그런듯 현황 보니까 마지막에 올 사람은 g네
s:오케이
g:(헉헉)나..(헉헉)왔어
u:왜그래
g:아니 내가 원래 실내스포츠를 좀 좋아햐서 뛰다보나 시간이.. 벌써헉..
u:아
딩ㅡ딩ㅡ딩
진실게임이 시작했다..
-처음 주제는 연애입니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