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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인가 현실인가? 4

yuju

2025. 04. 30. 수요일

조회수 20

''엥? 이 금덩이가 전하의 물건이라고? 전하면 우리 아빠?''
''네 전하의 물건이예요 되게 아껴하시는거 같던데''

알렉스가 나타나 세리나를 들어본다

''넌 누구냐?''
''송구하옵니다 전하 이 아이는 전하의 친 딸이옵니다''

''내 친딸?''

아.. 내 아빠인가보다 생각 보다 얼굴이 너무 무섭네... 2회차 인생도 망하는건가?

''귀엽게 생겼군? 넌 이름이 무엇인가?''

''전하.. 이 아이의 이름은 세리나라고 합니다''

아.. 아빠라고 불러야돼 전하라고 불러야돼... 머리가 아프다.... 정말

''세리나? 이름도 잘 지었군...''

(뒤에서 알렉스의 호위기사가 부른다)

알렉스의 호위기사:전하 지금 당장 소피아 저택으로 가야됩니다

''벌써 시간이 되었나?''
(마차를 탄다)
''해리 내 딸 잘 부탁하네''

''네 폐하''

앗.. 인사 해야되나?
''아빠 안녕~!! 다음에 만나!''

(마차를 출발한다)
그 짧은 시간으로 알렉스의 환한 미소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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