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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말풍선 10

애나🍬

2025. 04. 30. 수요일

조회수 49

*참고로 얘들아! 그날의 말풍선이 하윤이 시점이 아니라 작가의 시점에서 쓰는 글이양!!!
"도윤아 지금은 어때....?"
하윤은 잠이 쏟아졌지만 도윤이를 보살펴야한다는 책임감 떄문에 잠에 들수 없었다.
"지금은 너 덕분에 조금 괜찮아졌어..."
도윤이의 등은 그나마 괜찮았다.
하지만 다리가 부러지는 바람에 한동안은 모험을 못할것 같았다.
"하윤아...우리..살아남을 수 있겠지.....?"
투욱-
하윤이는 어느새 도윤이의 어깨에 기대어 잠을 자고있엇다.
도윤이는 그런 하윤이의 모습에 피식 웃었다.
"얘는 이런 상황에도 꿀잠을 자네....."
쨱짹-
아침이 왔다.
도윤과 하윤은 서로에게 기대어 숙면을 취하고 있었다.
뿌우우-
어디선가 뱃고동 소리가 들려왔다.
하윤이 눈을 뜨자 저 멀리서 크루즈선이 다가오고 있었다.
오늘따라 바람은 셌고, 배는 하윤이가 있는곳으로 점점 다가왔다.
"도윤아, 도윤아!! 일어나!! 배야! 우리 이제 살았어!!"
하윤과 도윤은 배를 한참동안 바라보았다.
"...하윤아 잘봐봐, 저 배, 뭔가 이상해 거의 다 왔는데도 속도를 늧추지 않아."
하윤은 그말에 소름이 끼쳤다.
'만약 저 배가 그대로 이 섬으로 온다면 우리는 어떻게 될까...?'
"도윤아, 빨리 나한테 기대. 섬 반대편으로 가야해. 빨리!!!"
하윤이는 도윤이를 부축해서 섬의 반대쪽을 향해 달려갔다.
가까스로 반대편에 도착하자, 큰 소리가 들리고 섬이 흔들렸다.
콰아앙--
배가 섬에 충돌한 것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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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걍!!넘 흥미진진!!!!
레나🐐(하리니)

2025. 04. 30.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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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 없나요?
초록빛깔

2025. 05. 03. 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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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레나,Haeun이 순서로 쓰는 합동작이여서 곧 있으면 나올거에요!
애나🍬

2025. 05. 03. 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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