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9.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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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으아... 공부하기 싫다.. 오늘은 논술 째야겠네... 어?
하루도 모르는 새 잠빛가게에 와있었다.
"자..잠빛가게? 잠빛이 뭐지?"
아무튼 그건 중요하지 않았다. 하루는 거의 빨려가다시피 가게로 들어갔다.
"안녕하세요..계세요?"
한 젊은 여인은 교복을 입은 채 머리를 땋고서 하루를 맞았다.
"공부하기 싫지? 그럼 가끔 여기로 와."
그 여인은 왠지 낯익은 교복을 입고있었다.
'흠.. 왠지 익숙한데..'
"아 맞다!! 논술가야해!!"
결국 논술을 째겠다는 것도 잊고 가버렸다..;;
다음날.
"어? 이상하다? 분명 여기에 잠빛가게라는 가게가 있었는데..?"
이곳저곳을 수소문 해보지만,, 잠빛가게에 대한 단서는 찾을 수 없었다.
그러던 와중, 잠빛가게가 들어와있던 빈 건물에 예쁜 소원책이 한권 보였다.
"음..? 소원책? 가지고싶다..ㅎㅎ"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하루는 문을 연다
"끼이익"
문이 열렸다.
하루는 떨리는 마음으로 소원책을 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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