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9. 화요일
조회수 34
"하씨!!뭐야!!이게..그럼 이걸 발견한게 의미가 없잖아!!"
"희망이..없어졌네.."
우리는 다시 섬을 돌아보기로 했다.
"어휴...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함 해봐야지.."
뚜득-
"앗!"
그때,내 머리위에서 나무가 부러져 떨어졌다.
'하..나가지도 못하고,여기서 결국....'
"위험해!!하윤아!!"
'어..?왜 안아프지?무슨일이 일어나지도 않았네..?'
나는 눈을 떴다.
도윤이가 날 끌어안고 있었다.
"도윤아!!"
도윤이는 다리와 등을 많이 다친것 같았다.
"야!!왜그랬어...?!"
"널....다치...게..하고....싶지 않...기 때문.."
"알았어!!흑...말하지마!"
그렇게, 어둠이 찾아왔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5. 04. 29. 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