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8.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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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험을 봤다. 물리 시험을 봤는데 반성하게 되었다. 아니 시발 선생님이 영어 기출문제에서 그렇게 그대로 낼 줄 누가 알았겠느냐.. 너무 참담하고 억울해서할 말이 없다. 사실 많다. 근데 그러고 나서 민경 민서 채원 규리랑 마라탕 먹고 롯데리아에서 토네이도사먹고 정자에 누웠는데 기분이 너무 좋았다. 야자수잎이 흔들리는 소리 개 큰 바람 간간이 들려오는 애들의 쇼츠소리 규칙적인 숨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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