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엄마...

염소형님

2025. 04. 28. 월요일

조회수 45

"아빠 ,엄마 하늘나라 천국 1층 VIP룸으로 이사간지 얼마 됐어?"
"ㅠㅜㅠㅜㅜ따,딸ㅜㅡㅜㅜㅜㅠㅜ그,그건왜?ㅡㅜ유ㅠㅡㅠㅠㅠㅠㅠ"
"48일 됐어ㅜㅜㅜ"
그날밤
"요정님 자고 일어나면 아빠말고 엄마 보내주새요. 아빠 발냄새 심해요.."

쿨쿨쿨..."하암"
"엄마!!!"
"딸 엄마 ㅜㅠㅠㅜㅜㅠㅠ"
"에이 요정은 순거짓말이넹"
전학가는중
"안녕? 나는 보리보리마을에서 온 김보리야"
"아녀년녀ㅕ녀년ㅇ
"야 보리야 나랑 친구할래?"
"아니 난 친구같은거 안 만들어"
"왜에"
"하자하자"
"그,그래"
"내 이름은 박마마야"
"풋!!!"
"??????????"


노는중..
"보리야 내 이름이 박마마잖아"
"웅"
"거기서 박을 빼봐"
"마마"
"???마마?? 어,엄마??"
"ㅎㅎ"
정적이 깨짐
"야 김보리보리쌀 멍 때리지 말고 쎄쎄쎄하자고"
"어?으,응"



"엄마 새 친구 만들어 줘서 고마워......"


끝!

6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
뭐지..? 유튜브에서 본 것 같은 이 느낌은..?
ㅇㅇㅇㅇㅇㅇ

2025. 04. 28. 23:38

신고하기
날먹할려고 유ㅌㅂ 보고 함ㅋㅋㅋㅋㅋㅈㅅㅈㅅ
염소형님

2025. 04. 29. 19:27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