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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이야기 1

염소형님

2025. 04. 28. 월요일

조회수 44

내가 돌보는 아이 이름은 래나야 그 애는 좀 이상했어. 좀 이상한 그림을 그려서 나한테 보여주지 어느날은.. 귀신 그림을 그리고 나한테 자기 친구랬어...
나는 당장 유나한테 알렸지(유나:래나엄마)
"아무것도 아니야 그건"
"그래도 이상한 그림인...
"내 아인 내가 젤 잘아라!! 조용히 하고 2층가서 레나나 돌봐!"
바로 싸다구!! 가 아니라
레나방으로....



그날 저녁...
자고 있는데 1층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어.
그래서 내려가봤는데
거기엔 울고 있는 레나와 레나를 때리는 유나가 있었지.
"아니!! 뭐하시는 거에요!!!"
"너. 당장 않가면 해.고.야."
"아,네"
다음날 아침 내가 본건 갈기갈리 찟어진 유나와 입에 피가 잔뜩 뭍은 레나가 있었어
"ㅎㅎ 귀엽네"
레나가 괴성을 질렀어...





해설 사실 돌봄이는 살인자고 유나는 ㅈㅅ한 거다. 그걸 레나가 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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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제 닉넴이 나오네용!!재미써용!!!
레나🐐(하리니)

2025. 04. 28.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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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ㄳ
염소형님

2025. 04. 2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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