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8.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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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난 크레이그가 멋져 보였다
'그러면 안되!' 마음속으로 말하고 있었는데 크레이그가 함박웃음을 짓더니 ''너 얼굴 빨게졌어ㅎ" 난 너무 당황해 화장실로 뛰어갔다
오늘은 비행 수업이 있다 난 할아버지의 피가 있는지 잘했다 "up!" 난 퀴디치 선수가 꿈이었다 난 그리핀도르 퀴디치 선수가 되었고 크레이그도 되었다 난 수색꾼 크레이그는 추격꾼이 되었다
다음날 퀴디치 연습이 있어 운동장 으로 나갔는데 크레이그가 또 보이지 않았다 난 또 무슨 다른 일이 있겠지 해서 찾아보지 않았다
"미네르바!" 크레이그 목소리 였다 크레이그는 매우 당황한것 같았고 안색이 좋지 않았다 "왜?" "롱바텀 교수가...." 하고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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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8. 1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