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8.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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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눈을 떠보니 공주가 되있었다 심지어 왕의 딸로! 난 분명 시험 때문에 학원 끝나고 횡단보도 건너고 있었는데.. 아.. 트럭에 치였구나?
(누군가가 문을 열고 들어온다)
''세리나 아가씨~ 아침 드세요~''
뭐야? 죽이잖아...? 설마? 2회차 인생인건가?
몸을 보면.. 아아아ㅏㄱ... 너무 아기잖아...?!!?
''세리나 아가씨~ 아직 잠 덜 깨셨어요?''
음.. 얜 하인인가 19살에서 아기가 되니 나쁘진 않군...
윽.. 자세히 기억하면 내 이름은 이채은..? 학원이 끝나고 횡단보도 건너다가 트럭에 치여서 2회차 인생 시작?!..
로판 글 다들 쓰시길래 저도 쓸래요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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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8. 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