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8.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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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7일 일요일날 친구들과 친구들 엄마,아빠 그리고 내 엄마 아빠와 같이 놀고있었는데 갑자기 한 친구집에 가자고 해서 친구집에 갔다. 친구집에서 엄마 아빠들은 얘기를 하고, 우리는 마피아 게임도 하고 무서운 이야기도 하면서 놀았다.사실 일요일이라서 빨리 자야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엄마한테 좀더 놀자해서 10시30분에 출발해서 도착하고 잘 준비를 하니까 시간이 11시30분이여서 일단 빨리 잤는데,, 아침에일어나서 너무 졸렸다. 근데 일요일은 엄청 재미있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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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8.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