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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의 편지(13)

햇빛

2025. 04. 27. 일요일

조회수 75

Dear, 수진.

그게 무슨 소리야..? 편지를 못 보내겠다니? 내가 어떤 잘못했어? 그러면 미안해, 정말로. 생각과 달라서 미안해. 난 너랑 계속 편지 주고 받고 싶어. 지금까지 편지 주고 받는 것도 얼마 못했는데...
제발 답장 줘. 제발.

With love, 해인

***
담화가 마지막 화입니다..!! 여기까지 달려와준 분들 감사해요..!!!!!! 참고로 에필로그도 있으니까 열심히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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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게무슨...ㅠㅠ 차기작 꼭 써주기!! 약속!!
낑깡

2025. 04. 27.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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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깔깔ㅋㅋㅋ 내가 그냥 평범한 글을 써보려구 했는데.. 어렵더라구.. 차기작은 아직 고민 중!!!!
햇빛

2025. 04. 27.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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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넴!! 기다리겠습니다!!
낑깡

2025. 04. 27.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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