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7.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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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경찰 조시이다 과속 단속을 하던중 한 과속 차량을 발견했다 난 곧바로 차를 멈춘후 면허증을 조사했다 그런데 그 안에서 섞은내가 났다 "트렁크좀 볼수 있을까요?" 운전자가 갑자기 총을 뽑더니 날 겨누었다 난 겨우 피해 무전으로 도움을 요청하는데 허벅지에 느낌이 없었다 그리고 차가운 아스팔트 위에서 잠들었다 일어나자 어떤 예쁜 여자가 날 들고 있었다
'뭐...뭐지?' 난 아무말도 할수 없었다 내 손을보니 아기였다 여자가 날 말리니 라고 부르고 있었다 아무래도 내 이름은 말라니인것 같았다 '!?!? 내가 아기라니?' 여긴 마법이 있는 이세계였다 커가며 마법을 배워갔다 난 마법은 내 적성이 아니어서 요리를 배우기 시작했다 내 아빠가 생일선물로 트럭을 사주었다 "감사합니다!" 난 면허증도 따서 만반의 준비를 마쳣다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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