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7.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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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대해 얘기해 볼까?" 난 이번 일은 너무 무모했다고 생각했다 그때 크레이그가 말했다 "무슨 말씀 이십니까?" 그러고선 내 손을 잡고 뛰쳐 나갔다 "무슨짓이야!!" 난 놀라기도 했고 설랬다 "왜? 난 잘못이 없다고 생각해서 그랫는데?"
"그래도.... 그러면 안되는거야!" 크레이그는 말도없이 가버렸다 서운하기도 했고 두려웠다 다음날 난 롱바텀 교수님을 만났다 "안녕하세요?" 롱바텀 교수는 말도 없이 가버렸다 난 크레이그를 찾아 다녔다 크레이그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 '나 빼고 어디 갔나?' 저 멀리서 교장 선생님과 함께오는 크레이그가 보였다
"나만 빼고 어디갔었어!" 난 울컥해서 외쳤다 크레이그는 웃음을 참지 못하고 말했다 "그저께 했던일 징계 받고 왔다!" 그 순간 크레이그가 너무 멋져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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