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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석산에 산책을 가다

20번 이재인

2025. 04. 27. 일요일

조회수 13

아침에 아빠가 아침을 먹고 반석산에갔다.샌드위치를먹고 양치를하고 옷을 갈아입고 밖에나왔다.엄마는 조금있다 나온다고 우리끼리 가라고했다.반석산에 가려고 동천을 가는데 너무더워서 바람막이를 벗었는데 반팔 차림이나까 시원했다.치동천을 걷고 치동 초등학교를 건너고 다리를 건너서 드디어 신호등 앞에 반석산이 보였다.반석산은 크지 않아서 빨리갈거 같아서 엄마를 기다리다가 엄마가 와서 반석산을 갔다. 저번주 일요일에 비가와서 벚꽃이 다 떨어졌다.저번주 토요일에 무성했던 벚 꽃이 다 떨어졌다.반석산 입구에 도착하고 쉬는 곳이 나오자 물을 마시고 다시 등산을 하자 팔각정이 나왔다.팔각정에서 쉬고 내려 가자 미술관이 나와서 작품을 보고나와서 설렁탕 집에서 뚝배기 불고기를 먹고나와서 집에 가는데 원래 길이 아닌데 엄마가 다른길로 집에 가려고 하자 엄마가 내가 징징댈거 같아서 길을 잃으면은 유튜브 시간을 늘려 주겠다고 했는데 진짜 길을 잃어버려서 황당했다.그런데 먼 거리를 걸어서 가자 발이 아팠다.그냥 걷고 또 걷자 드디어 집에 도착을 했다.샤워를하고 유튜브시간이 끝나자 영어 단어를 외우고 다시 유튜브를했다. 힘들었지만 보람찬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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