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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에서 겪은 소름끼치는 공포 경험

염소형님

2025. 04. 27. 일요일

조회수 62

내가 방금전에 마크를 지웠어...
친구들이 랑 앤더드래곤 잡는데 어떤 YYYYYY12345라는 사람이 들어왔어
브섭인데 어떠케 들어왔지?? 순간 놀랐지만 앤더드래곤이 중요해서 공격했어.
근데 걔가 갑자기 외국어 하더니 트라라랄랄레로라며 이상한 소리를 하는 거야
그게 뭔지도 모르는데 얘들이 좋아하더라고 내가 그게뭐냐고 물어봤는데
갑자기 봄바르 머시기 퉁퉁퉁 사후르 이러네







사후르의 뜻은 아침전의 먹는 밥이 라는 뜻으로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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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왠지는 모르겠는데 요새 유행하는 이해 안 되는 밈이에요
ㅇㅇㅇㅇㅇㅇ

2025. 04. 2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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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재밌던데요? (이름이)
풍하준tyty

2025. 04. 2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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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마크 하는뎅 그런 경우는 첨보네용....
레나🐐(하리니)

2025. 04. 27.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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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님이당


염소형님

2025. 04. 2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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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전에 알았다
그거 이탈리안 브레인 롯이다
영상보니깐 뇌 녹을 뻔
염소형님

2025. 04. 27.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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