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7.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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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중1인 이유이다. 그래서 내 별명이 이유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거길 갔다.
하지만... 그일이 있고 난...
(그날아침)
나:룰루랄라... 아 갑자기 텐션 다운...
거기는 학원이었다, 주말이라 갔다.
"이런 안돼 가기싫으니까 계단에서 틱(0)이나 봐야지"
횡단보도가 건너려던 그떄!!!!! 차가 날 들어 밖았다.
"도와...주...세...요"라고 말하고 여기저기 이런저런 소리가 난다...
그리고 기절했다.
깨어보니까 내가 보였다. 내가 유체이탈을 한거였다. 그리고는 하늘로 날아갔다.
염라대왕님이 날 사람으로 한번 더 환생 시켜줬다.
근데 일어나보니 내가거의 성인이 됐었다.
"으으윽" 꺠어보니 병실이었다. 나는 나로 환생한 거였다!
하지만 아무도 없었다. 가족도... 왜냐하면 30년이 흘렀지만... 난 20세 초반정도로 보였다. 가족도 다 죽었다.
두번쨰세계... 두번쨰 인생... 이제 어떡해 살아가나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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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7. 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