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7.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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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5학년 때부터 안경을 쓰게 되었다
4학년 때 터진 코로나 이후로 시력이 급격하게 안좋아졌고
결국 안경을 쓰게 되었다
시력이 그렇게까지 안좋은 것은 아니지만 사람 얼굴이 잘 안보이는 것이
너무 답답해서 안경을 쓰기로 했다
어린 마음에 안경에 대한 로망이 좀 있는 나이라서 결국 쓰게 된 것이었는데
그동안의 삶과 지금을 비교해본다면 사실 큰 차이는 없다
운동할 때 좀 불편하긴 하지만 렌즈꼈을 때의 건조함도 너무 힘들어서
그저 눈이 나쁜게 가장 힘든게 아닐까 싶다
운동할 때 공에 맞을까봐 걱정되고 날아갈까 걱정되곤 하지만
안경을 안써서 얼굴이 안보이는 것보다는 괜찮은 것 같다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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