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7. 일요일
조회수 18
오늘은 핸드폰을바꾸러갔다.
내가게임을하고있는데 렉이걸려서 엄마한테 "엄마~~ 나 렉걸려서엄마핸드폰으로해도돼?"
라고 했더니아빠가 권세야그럼 핸드폰바꿀까?? 라고했다.그래서나는기분이너~~무
좋아서 응이라했더니 진짜로핸드폰바꾸러 가자고했다.너무좋은기분으로차에탓다.
도착을해서핸드폰을둘러봤다. 원래제꺼는 렉이많이걸려요라고하니
렉을없에주는 최신형핸드폰을추천해주셨다.나는그핸드폰으로골랐다.
근데원래의핸드폰에서바꾼핸드폰으로앱을옮길때 너무지루했었다.
그래도참으니 참은보람이있었다!!핸드폰이너무좋았다.
케이스도주셔서감사하고 좋았다.엄마아빠가 또 크면더좋은핸드폰으로바꿔준다고했다.끝~~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